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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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달이 조회 7회 작성일 2021-06-16 12:18: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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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선 보이저- 인터스텔라를 유영하며 지금도 우주 어딘가에서 신호를 보내는 보이저호 이야기!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1부 “보이저” (KBS 200103 방송)

다큐세상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1부 “보이저” (2020.01.03 방송)


■ 우주로의 위대한 여정을 떠난 탐사선 ‘보이저호’
인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모험해왔다. 이 모험정신은 문명을 이루고, 신대륙을 발견했으며, 지구 너머의 세상까지도 개척하고자 했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천체관측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결국 지구 밖 달에 발자국을 남겼고, 이후 더 머나먼 여행을 준비하게 된다. 40년 넘게 우주를 항해하며 인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탐사선, 보이저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77년은 태양계의 8개 행성 중 4개의 행성이 일직선이 되어 가장 적은 시간을 들여 4개의 행성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의 해. 176년마다 찾아오는 이 순간에 두 대의 보이저호는 우주로 여행을 떠났고,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정복했다. 보이저가 본 모든 것들은 우주사에 기록될 새로운 역사였고, 많은 사람들을 우주의 신비에 빠져들게 했다. 다큐세상에선 잠시 과거로 돌아가 우주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연 보이저호의 위대한 여정을 함께해본다.

■ ‘창백한 푸른 점’에 불과한 지구와 그 안에 우리
우주에 생명체가 우리만 존재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도 희박하다. 사람들은 우주를 끝없이 유영할 이 작은 탐사선이 지구 밖 또 다른 생명체를 만날 가능성을 생각했고, 지구의 사진과 소리, 인류의 지식과 음악, 외계에 전하는 인사말을 ‘골든 레코드’에 기록해 보이저호에 실었다. 그만큼 우주는 거대하며, 우리는 아직 그 끝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이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사진이 있었다.

지구에서 59억 km 떨어진 지점, 태양계 끝으로 향하던 보이저 1호는 렌즈를 돌려 사진을 찍었다. 64만개의 픽셀 중 작고 푸른 점 하나, 태양계 끝에서 바라 본 지구였다. 이 사진에선 지구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구름조차 보이지 않았고, 지구에서의 크고 작은 분쟁 또한 보이지 않았다. 이 사진엔 ‘창백한 푸른 점’이란 이름이 붙었으며, 사람들은 이 작은 점 속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

인류에겐 변화란 숙명과도 같아 끝없이 격변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보이저가 우주를 여행하던 그 시간 동안 이 ‘창백한 푸른 점’ 안 에선 무슨 일 들이 있었을까? 전쟁과 기후변화, 새로운 문화와 산업들. 보이저가 별과 별사이의 공간 ‘인터스텔라’를 유영하기까지의 지난 40년, ‘지구’의 모습을 돌아보고, 우주 속에서 ‘나’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우주 #보이저호 #인터스텔라 #목성 #토성 #지구 #코스모스
택시 사범님tv : 반갑습니다
이공 : 지구 대기권 넘에 태양권이 있고 태양권 넘어 우리 은하권이 있고 우리 은하권 넘어가 우주권 아닌가
라디오 : 보이저 1호는 태양계를 벗어나서 우리 은화 중심부로 가나요 우리 은화 밖으로 가나요,아르 켜 주세요,
이동욱 : 보이저형님 지금까지 쉬지않고 홀로 임무를 수행하고 계셨군요
이봄 : 궁금하고 알고 싶은데... 그러기엔 내 머리가 너무 나빠.. ㅠ ㅠ

보이저 2호가 촬영한 목성 고리에 숨어 있는 지구 10배 크기의 우주 비행체

1979년 목성에 도착한 보이저 2호는 고리에서 지구 10배 크기의 초메가 우주 물체를 촬영했는데~

영화. 소설 등의 흥미로운 SF 소재 및 과학. 우주 상식
[Tistory 상상과학] https://yesmetoo124.tistory.com

[미스터리 제보] murimpia@daum.net
위 메일로 육하원칙에 맞추어 간단하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기종 + 실명 공개 여부)
10tv kr : 우주 조립하다가 렌치를 잃어버려서 난감했는데 여깄었네. 급한김에 다이소에서 사서 완성했어요
윤벨버 : 10만킬로 ;; 상상이 안되네
2th2heaven Go : 개미나 곤충들이 지금 인간이 쓰는 휴대폰 어플과 컴퓨터를 이해 할까? 저 외계인 입장에서 우리 인류는 개미나 곤충 수준일수 있을듯. 개미가 인간을 이해 못하듯, 우리도 외계인 문명수준을 이해 못할 듯
맨홀 : 외계인도 지렁이 게임하네ㅎㅎㅎㅎ
김정호 : 딱봐도..카메라 노이즈인데요....

허블 망원경이 포착한 장엄한 우주의 모습! 인터스텔라 너머 오르트 구름까지 외로이 항해중인 보이저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2부 “창백한 푸른 점” (KBS 200110 방송)

다큐세상 - 우주, 지구, 그리고 나 2부 “창백한 푸른 점” (2020.01.10 방송)

인류에겐 변화란 숙명과도 같아 끝없이 격변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보이저가 우주를 여행하던 그 시간 동안 이 ‘창백한 푸른 점’ 안 에선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전쟁과 기후변화, 새로운 문화와 산업들. 보이저가 별과 별사이의 공간 ‘인터스텔라’를 유영하기까지의 지난 40년, ‘지구’의 모습을 돌아보고, 우주 속에서 ‘나’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우주 #허블우주망원경 #울트라딥필드 #보이저호 #인터스텔라 #코스모스
Sony NiceOne : 세상에 천재들 많구나,,, 이세상에 나같은 사람만 있음,, 서울서 부산 걸어가는거도 힘들어서 못간다 생각했을텐데,,,,
다규아빠 : 우주만큼 대단한것
30~40년전 담당직원 및 연구원들이 지금까지 그 담당자들이라는거지...
우리나라였다면 그동안 담당자들이 수십명이 교체되었을텐데...
Sochi Woo : 우주를 향한, 아니 인간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미국의 위대함에 놀랍다.
우리도 좁은데서 서로 다투기 보다는 기술을 발전시켜 조금이라도 더 우주에 가깝게 나아가게 되기를 바라본다.
왕개미 : 질량 보존의 법칙이 예외인 우주 그럼 질량 보존의 법칙은 틀린거네 빅뱅에 의해 앞으로 질량 보존이론 이라고 그래라

질량불변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1774년 프랑스의 화학자 A.L.라부아지에에 의해서 발견되고, H.란돌트(1908)와 L.외트뵈시(1909)에 의해 실험적으로 검토되어, 실험오차의 범위 내에서 충분히 성립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즉, 화학반응의 전후에서 원물질(原物質)을 구성하는 성분은 모두 생성물질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변할 뿐이며, 물질이 소멸하거나 또는 무(無)에서 물질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을의전설 : 우주가 한점에서 폭발했다면 공처럼 구형일거 같은데 리본처럼 퍼저 나간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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